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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북아메리카·유럽 투어 28만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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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6-03 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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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의 북아메리카, 유럽 지역 '러브 유어셀프' 투어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5일부터 이달 1일까지 '러브 유어셀프' 투어 티켓을 판매한 결과 10개 도시 21회 공연 예매분이 모두 팔렸다.

북아메리카 지역 14회 공연 18만석, 유럽 지역 7회 공연 10만석 등 총 28만 석에 달한다.

투어 예정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오클랜드·포트워스·뉴어크·시카고를 비롯 캐나다 해밀턴,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베를린, 프랑스 파리 등이다.

방탄소년단은 연이어 글로벌한 인기를 확인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를 통해 19개 도시 40회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8월 25~26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러브 유어셀프' 투어 포문을 연다. 서울 공연 티켓 예매는 추후 공지한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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