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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 56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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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6-14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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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시는 도시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안전하고 우수한 공공시설물 56점을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접수된 출품제품 139점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물심사, 현장실사 등을 거쳐 56점을 인증제품으로 선정했다.

 교량용 울타리(펜스)가 8점으로 가장 많았다. 보행자용 울타리, 자전거도로용 울타리, 차량 진입 방지용 말뚝, 정자(파고라)가 각 6점이다. 긴의자(벤치), 보안등이 각 5점이다. 자전거보관대와 휴지통이 각 4점, 가로수보호덮개와 가로등, 공원들이 각 2점이다.

 인증표는 2년간 부착된다. 인증제품은 서울시 도심경관 개선사업 등에 우선 적용된다. 인증제품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서울주택도시공사 등 관련기관에 홍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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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10년간 1068개 제품이 서울시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을 받았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누리집(http://sgpd.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재혁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반장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 보급 확산으로 영세업체 판로를 지원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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