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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하, 성숙해졌습니다···'어쩔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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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6-14 08: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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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싱어송라이터 박윤하(18)가 14일 오후 6시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어쩔 수 없어'를 공개한다. 지난 2월 첫 번째 자작곡 '나를 찾아줘'와 4월 두 번째 자작곡 '지는 겨울'을 잇는 신곡이다.

역시 박윤하가 작사, 작곡했다. 누구에게도 의지할 수 없는 절망적인 현실에서 느끼는 무력감을 표현한 곡이다. 미니멀한 멜로디에 여운을 주는 가사가 얹혔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따뜻하게 흐르는 피아노 선율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노래로 드라마틱한 멜로디에 흔하지 않은 곡 구성"이라면서 "서정적인 가사와 담백한 창법으로 여운을 안겼던 박윤하가 이번 신곡에서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드러낼 것"이라고 예고했다.

박윤하는 앞서 2015년 SBS TV 'K팝 스타' 시즌4에서 청량한 음색으로 주목받았다. 다양한 프로젝트 앨범, 드라마 OST 등으로 호평을 들었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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