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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혜화서, '범죄피해자 보호' 맞춤형 지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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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6-14 14: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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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혜화경찰서는 체계적인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범죄피해자지원중앙센터·종로구 주민센터·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 등 유관기관과 함께 관내에서 발생한 특수상해 피해자에 대한 '범죄피해자 맞춤형 지원 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범죄피해자지원중앙센터의 범죄로 인한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 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의 심리상담, 종로구 주민센터의 복지지원, 경찰의 스마트워치 지급 및 신변보호 등 실질적인 피해자지원이 논의됐다. 경찰에서 추진하는 '범죄피해자 맞춤형 지원'은 민·관·경 유관기관이 협업해 범죄피해자에게 원스톱 맞춤형의 체계적 지원을 하는 제도로 범죄발생 초기부터 사후 관리까지 내실 있는 피해자 보호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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