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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비대위원에 오신환·채이배·김수민·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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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6-16 10: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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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바른미래당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 2018.06.15.  jc4321@newsis.com

【서울=뉴시스】이근홍 기자 = 바른미래당은 16일 비상대책위원으로 오신환·채이배·김수민 의원, 이지현 바른정책연구소 부소장 등 4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용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대위 인선 브리핑을 통해 "비대위원 4명 모두 40대 이하의 젊은 정치인들로서 바른미래당이 새 시대에 맞는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선 전 공동대표 등 지도부는 지난 15일 6·13 지방선거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차기 지도부를 선출할 때까지 바른미래당은 비대위 체제로 운영된다. 비대위원장은 김동철 원내대표가 맡았다.

 바른미래당은 2개월 내에 전당대회를 치를 계획이다.

 lkh20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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