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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BOF 2018 공식 티켓 판매처 하나티켓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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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6-27 1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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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부산관광공사는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하 BOF)의 공식 티켓 판매사로 하나티켓이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하나티켓은 국내 최대 여행사인 하나투어의 자회사로 2016년부터 3년 연속으로 BOF의 티켓 판매 대행사로 선정되었고 국내 페스티벌, 콘서트 등의 티켓 판매를 대행하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BOF사업단은 하나티켓은 2017 BOF 개·폐막식 내국인 3만9511명, 외국인 1만3321명에게 티켓을 판매 하는 등 지난 2년간 BOF에 대한 노하우와 경험을 축적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BOF만의 완벽한 티켓 판매 시스템이 제공이 예상되며, 하나투어와 함께 공격적인 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BOF 사업단측은 이번 티켓 판매 대행사 선정에 따라 조속히 시스템을 정비해 1차 티켓판매는 8월 중, 2차 티켓판매는 9월 중으로 예정하고 있다.

 하나티켓 관계자는 “BOF의 폭발적인 인기로 인해 2017년 사이트 접속의 어려움이 발생하였고 이후 대대적인 시스템 정비와 업데이트, 서버 구축 등을 통하여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상의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BOF 2018’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부산 사직아시아드주경기장, 해운대 구남로 일대와 서부산 등지에서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jgs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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