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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소서, 전북 낮 최고 29도 '구름'…나들이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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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7-07 06: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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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여름 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 소서(小暑)이면서 주말인 7일, 전북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5~19도, 낮 최고 26~29도로 전날과 비슷한 분포로 나들이하기 무난하겠다.

 대기 지수는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보통, 황사 '좋음', 오존 '보통' 단계다.

 전주를 중심으로 생활 기상지수는 더위 체감 '주의', 불쾌 '높음', 열지수 '낮음', 식중독 '관심', 자외선 '매우 높음' 수준이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휴일인 8일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5~20도, 낮 최고 26~29도가 예상된다.

 한편, 제8호 태풍 '마리아(MARIA)'는 7일 오전 3시 현재 중형 태풍으로 괌 북서쪽 49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4㎞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으며, 8일 오전 3시께는 괌 북서쪽 810㎞ 부근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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