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 경기북부

파주 원룸서 불…30대 여성 중상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8-07-10 09:56:30
associate_pic
화재로 인해 불에 탄 원룸 내부 현장.
【파주=뉴시스】이경환 기자 = 9일 오후 9시9분께 경기 파주시 6층짜리 공동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층 집 내부 829.18㎡과 집기류 등을 태워 452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또 이 불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된 A(34·여)씨가 응급치료를 받았다.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건물에 있던 15명이 모두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제대로 꺼지지 않은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lkh@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전국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