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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미스터션샤인', 러브 라인 앞세워 40대 여성 시청층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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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7-23 11: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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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주말드라마 '미스터션샤인'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tvN 주말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이 러브 라인을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40대 여심을 흔들었다. 
 
23일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22일 방송한 '미스터션샤인' 제6회가 전국 가구 시청률 11.1%, 수도권 시청률 12.0%로 일요일 비지상파 1위를 차지했다.  

특히 40대 여성 시청률이 17.0%까지 올랐다. 이는 전국 가구 시청률보다 5.9% 포인트 높은 수치다. 다음은 50대 여성으로 10.8%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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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주말드라마 '미스터션샤인'

이날 방송에서는 '유진 초이'(이병헌)가 '고애신'(김태리)의 정혼자 '김희성'(변요한)에게 질투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김희성'(변요한)이 애신의 정혼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유진이 가마터에서 만난 애신에게 "합시다 러브. 나랑, 나랑 같이"라고 제안해 본격적인 러브 라인을 예고했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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