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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미스터션샤인' 김태리·이병헌 포옹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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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7-30 11: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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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주말드라마 '미스터션샤인'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배우 김태리(28)가 이병헌(48)뿐만 아니라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션샤인' 시청률까지 끌어안았다.

30일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29일 방송한 '미스터션샤인' 제8회가 전국 시청률 12.0%를 기록했다. 28일 방송한 제7회(10.8%)보다 1.2% 포인트 올랐다. 이는 15일 방송한 제4회가 11.4%로 세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수치다.

전체 비지상파 시청률 1위도 기록했다. 이로써 '미스터션샤인'은 지금까지 주말 비지상파 시청률 1위를 8회 연속으로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애신'(김태리)이 자신이 구한 '소아'(오아연)가 중국 상하이에 가도록 하는 거사에 나서는 장면이 담겼다. 마지막 장면에서 거사 중 '구동매'(유연석)가 쏜 총에 맞은 애신이 자신을 걱정해 주는 '유진초이'(이병헌)를 기습적으로 포옹해 이들의 러브라인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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