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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중남미 희망전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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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8-05 14:20:59  |  수정 2018-08-05 14:25:38
-문선명 총재 성화 이후 한학자 총재 주관 첫 중남미 평화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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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한학자 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4일 오후 중남미 희망전진대회(패밀리 페스티벌)를 브라질 상파울로 알리안츠파크 경기장에서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우루과이, 파라과이, 볼리비아, 에콰도르, 니카라과, 칠레, 페루, 코스타리카, 파나마, 도미니카 연방, 세인트루시아 등 40여 개국에서 전직 대통령 9명, 전현직 국회의장 및 국회부의장 10명, 현직 국회의원 78명 종교지도자, 학자, 여성지도자, 기업가 등 30,000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특히 문선명 총재 성화 이후 한학자 총재의 첫 번째 공식 중남미 평화대회 개최라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2018.08.05. (사진=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위클리 뉴시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한학자 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8월 4일(토) 오후 2시부터 중남미 희망전진대회(패밀리 페스티벌)를 브라질 상파울로 알리안츠파크 경기장에서 30,000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문선명 총재 성화 이후 한학자 총재의 첫 번째 공식 중남미 평화대회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우루과이, 파라과이, 볼리비아, 에콰도르, 니카라과, 칠레, 페루, 코스타리카, 파나마, 도미니카 연방, 세인트루시아 등 40여 개국에서 전직 대통령 9명, 전현직 국회의장 및 국회부의장 10명, 현직 국회의원 78명 종교지도자, 학자, 여성지도자, 기업가 등 30,000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훌리오 마리아 상기네티 (Julio Maria Sanguinetti) 우루과이 전 대통령, 페데리코 프랑코 (Federico Franco) 파라과이 전 대통령, 아르날도 알레만 (Arnoldo Aleman) 니카라과 전 대통령 부부, 함세왁 샨칼 (Ramsewak Shankar) 수리남 공화국 전 대통령, 조슬레름 프리베르 (Jocelerme Privert) 아이티 전 대통령, 안소니 카르모나 (Anthony Carmona) 트리니다드 토바고 공화국 전 대통령 부부, 문선진 가정연합 세계회장 부부, 문연아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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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한학자 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4일 오후 중남미 희망전진대회(패밀리 페스티벌)를 브라질 상파울로 알리안츠파크 경기장에서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우루과이, 파라과이, 볼리비아, 에콰도르, 니카라과, 칠레, 페루, 코스타리카, 파나마, 도미니카 연방, 세인트루시아 등 40여 개국에서 전직 대통령 9명, 전현직 국회의장 및 국회부의장 10명, 현직 국회의원 78명 종교지도자, 학자, 여성지도자, 기업가 등 30,000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특히 문선명 총재 성화 이후 한학자 총재의 첫 번째 공식 중남미 평화대회 개최라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2018.08.05. (사진=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공) photo@newsis.com


 한학자 총재는 기조연설에서 “ 올해 초 아프리카 세네갈 정상회의를 통해 아프리카에 많은 종단장들이 교차축복식에 동참하고 있다. 11월에는 남아공에서 10만명 축복행사가 열린다". 며 "하나님을 모신 자리에서 세계 모든 나라들은 형제자매로서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번 중남미 희망전진대회는 Fernando e Sorocaba, Thaeme e Thiago 노래공연, 중남미 국가 국기 입장, 안소니 카르모나 트리니다드 토바고 전 대통령 축사, 종교지도자 초종교 합수의식, Coral de Mil Vozes 연합 합창단 공연, 비디오 상영, 한학자 총재 기조연설, 참사랑·참가정 작문대회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초종교 합수의식에는 로마카톨릭, 개신교, 이슬람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유대교, 힌두교, 바하이교, 남미토속종교 움반다, 칸돔블레 종교 지도자 대표들이 각자의 물을 하나로 합수하면서 종교화홥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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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한학자 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8월 4일(토) 오후 2시부터 중남미 희망전진대회(패밀리 페스티벌)를 브라질 상파울로 알리안츠파크 경기장에서 30,000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문선명 총재 성화 이후 한학자 총재의 첫 번째 공식 중남미 평화대회다. 

 안소니 카르모나 트리니다드 토바고 공화국 전 대통령은 축사에서 “국가적·세계적 문제를 다룰 때 새로운 가치관을 가져야 하며, 권력의 지도력이 아닌 섬김과 포용의 지도력을 가져야 한다”며, “정치인들은 부패나 정당의 이익만 추구하지 말고 국민들의 생각과 요구사항을 듣고 해결책과 답을 찾아야 한다”면서, “잘못 앞에서 불이익이 된다고 조용히 있지 말고 두려움과 편견을 갖지 말고 서로 선을 실천해 나가자”고 참석자를 격려했다.

 가정연합과 함께 천주평화연합(Universal Peace Federation, 이하 UPF)은 8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2018 중남미 서밋(Latin America Summit 2018)’을 ‘중남미의 평화와 발전: 공생·공영·공의와 보편적 가치’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

 종교인연합 중남미 창립대회는 8월 4일(토) 오전 9시부터 상파울로 Renaissance Hotel에서 개최됐다. 창립대회에서는 중남미 각국에서 참석한 로마가톨릭, 개신교, 이슬람교, 가정연합, 남미토속종교 종교지도자들이 초종교합수의식을 한 후, 종교인연합 창립을 선언하면서 참석자들이 창립서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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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한학자 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8월 4일(토) 오후 2시부터 중남미 희망전진대회(패밀리 페스티벌)를 브라질 상파울로 알리안츠파크 경기장에서 30,000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문선명 총재 성화 이후 한학자 총재의 첫 번째 공식 중남미 평화대회다. 

 종교인연합은 종교간 갈등을 극복하고 초종교·초국가적 화합으로 ‘인류 한 가족’ 평화를 구현하기 위해 창립됐으며, 청년학생연합 중남미 창립대회도 8월 3일(금) 오후 7시에 브라질 상파울루 중남미 가정연합 협회본부에서 중남미 청년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창립대회는 김상석 가정연합 중남미대륙회장 개회사, 문선진 가정연합 세계회장 기조연설, 창립선언, 임명장 수여, 권인성 회장 격려사, 문화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청년학생연합은 청년의 순수한 열정으로 이념과 체제를 초월하여 세계대가족주의로 평화를 애호하는 전 세계 젊은이들의 의지와 제반운동을 한데 모아 지난 20여 년간 세계적 평화통일운동을 펼쳐온 세계평화청년연합을 승계 발전시켜 창립됐다.


가정연합은 지난해부터 한학자 총재를 중심으로 한국, 미국, 일본, 오스트리아 등에서 1만명이 넘는 평화대회를 진행해왔다. 한학자 총재는 이번 중남미 희망전진대회에서 문 총재의 탄생 100주년이 되는 2020년까지 인류 한 가족을 세계 각 대륙에서 촉구하고 있다.

 hs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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