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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피하려다" 25t 트레일러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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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8-06 06: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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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정경규 기자 = 개를 피하려다 전도된 25t트레일러.

【진주=뉴시스】정경규 기자 = 6일 오전 4시40분께 경남 진주시 초장동 말티고개 사거리 부근에서 도로를 건너던 개를 피하려던 25t트레일러(운전자 박모씨·60)가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고 전도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 일대 도로가 1시간30여분동안 교통체증을 빚었다.

이날 사고차량은 전남 여천공단에서 플라스틱 원료를 가득 싣고 경북 구미 공단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경찰은 "도로를 건너던 개를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운전자와 주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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