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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 류화영과 찍은 사진 왜 올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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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8-23 10: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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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방송인 LJ(41)가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25)과 함께 찍은 사진을 22일 밤부터 23일 새벽까지 SNS에 여러 장 올렸다. 비키니를 입은 류화영의 모습 등 사생활이 공개되면서 그녀의 팬을 중심으로 LJ에게 항의가 잇따랐다.

류화영의 쌍둥이 친언니 류효영(25)도 "화영이도 이런 사진 싫다는데 왜 자꾸 올려요 오빠. 저도 싫어요. 내려요. 빨리"라는 댓글을 달며 제지했다. 이 댓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하지만 LJ는 사진을 내리지 않고 있다. 일부 네티즌을 향해 "당신들에겐 우습게 보여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추억 간직하는 게 잘못이냐"는 말로 반발했다.

또 LJ는 "이하늘 형님 감사합니다. 용기 이빠이. 저는 형님보다 한 살 어립니다"며 화영과 연인 사이임을 암시하는 듯한 글도 남겼다.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47)은 17세 연하 애인과 10월 결혼한다고 최근 밝혔다.

하지만 류화영 소속사는 류화영과 LJ는 친분이 있을 뿐 연인 사이가 아니라고 밝혔다.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린 이유를 알지 못하겠다고 반응했다.

LJ는 과거 '다이나믹듀오'와 '브라운아이드소울' 등의 매니저였다. 이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12년 배우 이선정(40)과 45일 만에 결혼했으나 4개월 만에 이혼했다. 류화영이 2010년 티아라로 데뷔한 뒤 2012년 연기자로 전향했다. 드라마 ‘매드독’ 등에 나왔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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