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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올해도 경주에서···'오렌지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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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06 15:47:55
11월23일부터 나흘 간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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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올해도 세계적인 문화도시 경주에서 열린다.

6일 브라보앤뉴에 따르면, 대회 호스트인 박인비(30·KB금융그룹)와 공동주최사 브라보앤뉴 장상진 마케팅부문대표, 블루원 디아너스 CC 윤재연 대표이사 사장은 개최 협약식을 열고 경북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 CC에서 대회를 치르기로 합의했다. 블루원 디아너스 CC는 지난해 이 대회가 열린 곳이다.

박인비는 "지난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덕분에 선수들도 좋은 환경에서 경기를 할 수 있었다. 올해도 더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블루원 디아너스 CC 윤재연 대표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대회다.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는 선수들이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최고의 코스와 다방면에서의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는 세계 최강을 자랑하는 한국여자골퍼들이 국내파(KLPGA)와 해외파(LPGA)로 나뉘어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치는 매치플레이 대회다. 총상금은 10억원 규모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주최사인 ING생명이 사명을 오렌지라이프로 바꾸면서 대회 타이틀도 변경됐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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