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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위안화 기준치 1달러=6.8212위안...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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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07 10: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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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인민은행은 7일 위안화 기준치를 1달러=6.8212위안으로 설정 고시했다.

이는 전날 위안화 기준치 1달러=6.8217위안 대비 0.0005위안, 0.01% 절상한 것이다. 소폭이나마 2거래일 연속 올랐다.

엔화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는 100엔=6.1723위안으로 전일(6.1210위안)보다 0.0513위안, 0.84% 내렸다.

인민은행은 다른 주요 통화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1유로=7.9295위안, 1홍콩달러=0.86898위안, 1영국 파운드=8.8200위안, 1스위스 프랑=7.0698위안, 1호주달러=4.9074위안, 1싱가포르 달러=4.9644위안, 1위안=164.62원으로 각각 고시했다.

앞서 6일 밤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위안화 환율은 1달러=6.8267위안, 100엔=6.1388위안으로 각각 폐장했다.                    

한편 중국인민은행은 7일 시중에 비교적 유동성이 풍부한 점을 감안해 역레포(역환매조건부채권) 거래를 통한 공개시장 조작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인민은행은 13거래일째 공개시장 조작을 중단했다.

다만 이날 1년 기한 중기 유동성 지원창구(MLF) 1765억 위안(약 28조9390억원)이 만기를 맞으면서 그만큼 유동성을 회수한 셈이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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