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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스트링스 앙상블' 16일 대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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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09 1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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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16일 챔버홀에서 '원 스트링스 앙상블'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고 9일 밝혔다.2018.09.07. (사진=대구콘서트하우스 제공)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16일 챔버홀에서 '원 스트링스 앙상블 두 번째 이야기'를 무대에 올린다고 9일 밝혔다.

원 스트링스 앙상블은 국내외에서 정통 클래식을 공부한 젊은 연주가들로 구성됐다.

비올리스트 김노을, 콘트라베이시스트 우현수, 바이올리니스트 윤혜원, 피아니스트 김효영 등이다.

연주 곡명은 피아졸라의 '피아노 3중주 오블리비언', 슈베르트의 'A장조 피아노 5중주 D.667 송어' 등이다.

첼리스트 이나영이 특별 출연해 원 스트링스 앙상블과 협연한다.

대구콘서트하우스 관계자는 "어렵지 않고 즐거운 클래식을 추구하는 원 스트링스 앙상블이 일요일 오후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온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찾아온다"고 했다.

 sos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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