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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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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07 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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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뉴시스】박영태 기자 = 31일 오후 충남 예산군 덕산 리솜리조트에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 참석한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이동하고 있다. 2018.08.31.since1999@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7일 우리나라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중국교역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인천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아시아 최초의 LNG 선박인 '에코누리호'를 타고 직접 해상으로 나가 인천항의 주요 현안인 1항로(남측 팔미도~북측 북항)의 증심준설 예정지를 둘러보고 관계자들의 의견도 청취했다.

 현재 1항로의 일부구간(내항~북항)은 수심이 8m~12m로, 선박의 흘수(배가 물에 잠기는 부분의 깊이)가 14m인 5만톤급 선박은 인천의 조수간만의 차를 이용해 통항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 장관은 "인천항의 항로 안정성과 항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적정한 수심 확보가 중요하다"며"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인천항 증심준설과 적정 수심 유지 준설을 적기에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라고, 해수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sky03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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