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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승기 "강호동·차승원, 결혼 추천...나머지는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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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09 14: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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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승기(31)가 방송에서 결혼에 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SBS TV에 따르면, 최근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서 MC 신동엽(47)은 게스트 이승기에게 평소 친하게 지내는 형들이 결혼에 관해 뭐라고 조언하는지 물었다.

이승기는 "강호동, 차승원은 결혼을 추천했다"면서도 "다른 사람들은 한숨을 쉬면서 이야기했다"고 답했다. 배우 이서진(47)의 실버 타운행을 예감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가수 김건모(50) 어머니 이선미씨, 가수 토니안(40) 어머니 이옥진씨, 개그맨 박수홍(48) 어머니 지인숙씨 등은 결혼과 실버타운을 두고 '찬반론'을 펼쳤다. 9일 오후 9시5분부터 방송한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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