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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 6인, 의문투성이 고등학교서 탈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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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09 14: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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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tvN '대탈출' 제11회 방송에서 여섯 멤버의 미스터리한 학교 탈출기가 그려진다.

MC 강호동(48), 가수 김종민(39),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33), 개그맨 유병재(30), 격투기 선수 김동현(37) 등은 의문투성이 고등학교에 갇힌다. 흔적없이 사라진 학생을 찾기 위해 학교 상담실, 양호실, 도서관 등을 살피며 단서 찾기에 나선다.

각자의 방식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는 멤버들 모습이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비밀번호를 찾아내려던 강호동은 상황이 녹록지 않자 힘으로 자물쇠를 조작하고, 신동은 열쇠 대신 커튼 고리로 문 열기를 시도하는 등 온갖 꼼수를 썼다.

멤버들이 학생을 구출하고, 학교 탈출에도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9일 오후 10시40분부터 방송한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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