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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환희, 7살 아들 공개..."사랑해. 내 삶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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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09 18: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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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환희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박환희(28)가 7살 아들 모습을 공개했다. 박환희는 8일 인스타그램에 "올여름과 작년 겨울.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찍는 건 나보다 더 잘 찍는 피카추"라고 썼다.

 "'잘 나올 거야'라며 엄마를 안심시킬 줄도 아는 이제는 어느덧 일 곱살. 너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었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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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해킹 피해도 호소했다. "인스타그램 고객센터(이메일)로 문의해 인증번호를 메일로 받았다. 이 계정에  자동 로그인 되어있는 예전 핸드폰을 계속 지니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다. 제 거 해킹해봤자 볼 것도 없는데 그만해주세요."

박환희는 2015년 KBS 2TV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했다. '태양의 후예'(2016) '함부로 애틋하게'(2016) '왕은 사랑한다'(2017) '너도 인간이니?'(2018) 등에 출연했다.

2011년 7월 래퍼 바스코(39·신동열)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2012년 12월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했다. 바스코는 2015년부터 올해 5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파문을 일으켰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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