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음식/맛집

시그니엘서울, 뷰와 맛 모두 갖춘 페이스트리 살롱 오픈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8-09-10 12:13:32
associate_pic
시그니엘서울 '페이스트리 살롱'

【서울=뉴스】김정환 기자 = 구름으로 만든 솜사탕을 맛볼 수 있을 것만 같은 델리 숍이 문 연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타워 76~101층 시그니엘서울의 79층 '더 라운지'에 환상적인 뷰와 함께 최고급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델리 숍 '페이스트리 살롱'을 추가한다.

프랑스에서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두 곳을 운영하는 야닉 알레노 셰프가 추천한 디저트들로 메뉴를 구성한다. 망고 크림을 넣은 에끌레어에 코코넛 크림과 가루를 얹은 프랑스 대표 디저트 '미니 코코넛 에끌레어', 상큼한 레몬 크림과 버터 향이 가득한 '미니 레몬 머랭 타르트' 등이 그것이다.

특히 기존 더 라운지와 달리 모든 메뉴를 테이크 아웃할 수 있게 한다.

 오픈을 기념해 20일 오후 7시30분부터 11시까지 페이스트리 살롱에서 파티를 연다.

페이스트리 살롱에서 판매하는 디저트를 뷔페식으로 제공하고, 파티를 위해 특별히 카나페, 스파클링 와인, 다양한 칵테일 등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카나페는 베어네이즈 소스를  곁들인 '미니 등심 스테이크', 바삭바삭한 쌀칩에 부드러운 아보카도와 랍스터를 올린 '랍스터 쌀 칩', 촉촉한 레드 와인 젤리로 푸아그라를 감싼 '푸아그라 와인 젤리', 건강 식재료 비트를 주재료로 한 '비트 젤리' 등 다채롭다.
 
associate_pic
시그니엘서울 '더 라운지'

테이블석 고객에게는 치즈 또는 샤퀴테리와 과일 플래터, 스노우 레오파드 보드카, 돔 페리뇽 샴페인 등을 서브한다.

프랑스 출신 막심 마니에즈 총괄 파티시에의 디저트 만들기 시연, DJ 퍼포먼스 등도 펼쳐져 흥을 돋운다.

 알레노 셰프가 이 호텔 81층에서 운영하는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 식사권, 더 라운지 애프터눈 티 세트, 전망대 '서울 스카이' 입장권 등 상품이 내걸고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탠딩 1인 7만5000원, 테이블 석(4인용) 77만원.

 ace@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