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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의병들 덕분입니다, tvN '미스터션샤인'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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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0 12: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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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의병들의 움직임이 tvN 주말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시청률을 자극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9일 방송한 '미스터션샤인' 제20회가 전국 시청률 15.6%를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이보다 높은 17.1%다.24부작으로 예정된 '미스터션샤인'이 20회를 방송하는 동안 기록한 자체 최고시청률이다. 

 '미스터션샤인'은 특히 40대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연령대에서는 23.1%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은 '고애신'(김태리)이 의병들과 함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극 전개에 속도감이 붙었다. 애신은 자신의 집을 풍비박산낸 친일파 '이완익'(김의성)을 암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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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면에서는 일본에 납치된 '이정문 대감'(강신일)을 구하고 고종의 비자금 예치증서를 중국 상하이로 보내는 거사를 자청한 애신이 귀국 명령이 떨어진 '유진 초이'(이병헌)를 몰래 만났다. 유진이 애신에게 작별인사를 하러 왔느냐고 묻자 애신은 자신을 미국으로 데려가 달라고 청했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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