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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안 보이는 것도 잡는 검사···MBC 드라마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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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0 14: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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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영화배우 주지훈(36)이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2019년 1월 말 방송할 월화 미니시리즈 '아이템'에 출연한다.

동명 웹툰 원작의 MBC 자체 제작 드라마다. 엇갈린 운명의 남녀가 초능력을 지닌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친다는 공상 범죄수사물이다.

 2015년 7월30일 막을 내린 SBS TV 수목드라마 '가면' 이후 다시 드라마로 돌아오는 주지훈은 주인공 '강곤'을 연기한다.  서울중앙지검 형사부 검사로 정의롭고 부드럽지만 내면이 강인한 인물이다. 조카 '다인'을 구하려고 자기의 모든 것을 걸고 아이템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 속으로 뛰어든다. 

지난해 OCN 주말극 '구해줘'의 작가 정이도씨가 극본을 쓰고, 2016년 MBC TV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김성욱 PD가 연출한다. 

 올해 겨울 방송 예정인 '나쁜 형사' 후속이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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