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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새로운 가지치다···EBS '조식포함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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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0 15: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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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EBS 1TV가 아파트를 조식 제공 호텔로 개조한다. 셰프와 연예인으로 이뤄진 '밥차 군단'이 아파트에 출동, 조식 뷔페를 차려 이웃과 함께 아침을 먹으며 정을 느껴보는 예능 프로그램 '조식포함 아파트'다.

조리사 이혜정(62), 개그맨 박명수(48), 이탈리아인 알베르토 몬디(34)가 '밥차 군단'으로 나선다. 
 
첫회는 다양한 연령대의 1000여세대로 이뤄진 수원의 아파트 단지 편이다. '나눔 냉장고'가 다 차서 식재료를 기부하지 못한 채 발길을 돌린 주민들이 있을 정도로 관심을 모았다.

 주민들은 다음날 오전 5시30분부터 조식 뷔페 레스토랑 앞에 줄을 섰고, 예상했던 200명보다 훨씬 많은 500명이 찾아 음식이 떨어지는 사태가 빚어졌다.  

11일 밤 10시45분 첫 방송을 한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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