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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이대은, 이대호 상대하고 싶다···"목표는 10승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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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0 16: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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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경찰청 야구단 소속인 이대은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에서 열린 2019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위즈에 지명을 받은 후 무대로 향하고 있다. 2018.09.10. park7691@newsis.com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위즈의 지명을 받은 이대은(29·경찰 야구단)이 내년 시즌 각오를 다졌다.

'2019 KBO 2차 신인 드래프트'가 10일 오후 2시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대은은 1라운드에서 가장 먼저 호명됐다.

이대은은 2007년 신일고를 졸업한 후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다. 마이너리그에서 뛰면서 빅리그 진출을 노렸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2015년부터 2년간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