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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태국에서 불법으로 촬영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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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0 19: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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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SBS TV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제작진이 태국에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에 대해 "태국관광청 협조 하에 촬영했다"고 해명했다.

'불타는 청춘'의 PD와 작가 등 제작진 10명이 지난 7일 태국 북부 치앙마이주에서 경찰에 붙잡혔다는 설이 10일 불거졌다.

이와 관련, SBS는 "태국관광청의 협조를 받고 진행한 촬영이었다"며 "현지 경찰과의 소통 부재로 조사를 받은 해프닝이다. 현재 예정대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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