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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진 동해안'…강릉·속초·양양 세컨하우스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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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1 09:31:26
편리해진 교통망에 관광활성화 기대감↑
신축허가 숙박시설 작년 377건…매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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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동해안이 고속철도, 고속도로 개통으로 가까워지고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강릉, 속초, 양양 등에 숙박시설이 잇달아 공급되고 있다.

 11일 부동산업계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강원지역에 신축허가를 받은 숙박시설은 ▲2014년 256건 ▲2015년 284건 ▲지난해 377건 등으로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이달에도 강릉을 비롯해 속초, 양양 등을 중심으로 숙박시설이 잇달아 공급된다.

 강릉 경포에서는 이달 경포호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생활숙박시설 '하이오션 경포'(161실)가 분양을 시작한다.

 속초시 조양동 속초해수욕장 인근에는 생활숙박시설인 '속초 한라 리센 오션파크'(563실)가 분양중이다.
 
 속초시 고성군 토성면에는 설악산 울산바위 조망이 가능한 생활숙박시설 '코업캐빈 더테라스 설악'(108실), 양양 성내리 일대에서는 낙산해수욕장 인근의 생활형숙박시설 '삼성홈프레스티지 양양'(358실)이 각각 분양된다.

 ijoin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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