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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베이징 올림픽까지 봅슬레이·스켈레톤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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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1 14:55:25
한국암웨이, 2022년 9월까지 뉴트리라이트 제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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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4일 서울 강남 아셈타워에서 진행된 뉴트리라이트의 '봅슬레이 및 스켈레톤 국가대표팀 후원' 연장 협약식에 참석한 (왼쪽부터)강신성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회장과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이사. 2018.09.11 (사진=한국암웨이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한국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는 지난 4일 서울 강남 아셈타워에서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과 후원 협약을 맺고 2022년까지 '봅슬레이 및 스켈레톤 국가대표팀에 대한 후원'을 연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이사와 강신성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회장을 비롯해 김정수 코치(봅슬레이), 이진희 코치(스켈레톤), 봅슬레이 4인승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서영우·전정린 선수 등이 참석했다.

 후원은 국가대표팀의 베이징 동계 올림픽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트리라이트는 2022년 9월까지 봅슬레이와 스켈레톤 종목 국가대표 선수 및 감독과 코치진에게 뉴트리라이트 제품을 후원한다.

 뉴트리라이트 후원은 2016년부터 운동선수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팀 뉴트리라이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건강식품을 제공하는 것과 함께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기자단의 경기 방문 및 이색 응원, 종목 및 선수에 대한 온라인 홍보 활동 등도 병행된다.

 강신성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회장은 "몇 년 전까지 봅슬레이·스켈레톤은 비인기종목이었지만, 뉴트리라이트처럼 선수들의 건강을 위한 관심과 후원으로 국내 동계종목의 저변을 넓힐 수 있었다"며 "더 많은 선수들을 육성해 2022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이사는 "힘든 환경에서도 구슬땀으로 눈부신 성과를 일궈낸 봅슬레이·스켈레톤 선수들의 의지와 노력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건강한 신체·정신으로 운동에 정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ummingbir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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