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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자산관리 자문센터 명동'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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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1 17: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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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현아 기자 = KB국민은행은 서울 명동에 고객 종합 자문서비스 제공을 위한 'KB자산관리 자문센터'를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명동 센터는 기존 명동 자산관리 플라자가 확대 이전한 곳으로 부동산, 세무, 법률, 자산관리 전문가가 상주하면서 맞춤형 종합 자문서비스를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이번 개점으로 서울 4대 권역별로 고객 중심의 센터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부동산 투자자문센터 강남점을 비롯해 자산관리 자문센터 대치·여의도·명동점이 자리잡게 됐다. 은행 측은 향후 부산 등 지방지역으로도 권역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의 WM투자자문을 맡고 있는 김정도 WM투자자문부장은 "부동산 투자 자문을 중심으로 디지털 시대에 대체 불가능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더욱 인정받는 은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ac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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