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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규 산업부 장관, 에너지 신산업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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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2 11:00:00
국내 최대규모 92㎿ 전남 영암태양광 개발사업 착공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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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31일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에너지전환 시민단체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8.08.31.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제공) 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김경원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백운규 장관이 대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확대의 일환으로 '영암태양광발전 개발사업 착공식'에 참석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암태양광발전 개발사업은 92.4㎿ 규모로 추진되는 국내 최대의 태양광 단지다. 연간 12만㎿h 전력생산을 통해 3만여 가구에 전력공급이 가능하다.

사업자인 '영암태양광발전주식회사'는 대불산업단지 내 업체를 통해 기자재를 조달할 예정이다. 이로써 조선경기 침체로 경영난에 처한 대불산업단지의 일감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재생에너지는 단순히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인 것만이 아니라 신규 투자기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며 "영암태양과 개발사업이 지역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kimk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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