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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울산대, 산업현장 안전 교육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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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2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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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교육원과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오픈캠퍼스 '안전공감 더하기 플러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오픈캠퍼스는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인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방이전 공공기관과 지역대학이 손잡고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안전공감 더하기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예비산업인력인 학생들에게 직무와 현장실습 중심의 안전보건교육을 제공해 산업현장과 지역사회에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직무교육 중심이며 산업안전, 건설안전, 산업보건분야 전반을 다룬다.

 교육은 ▲이러닝 컨텐츠를 활용한 플립러닝 교육 ▲실습실을 활용한 현장 실무교육 ▲산업현장 안전보건 우수기업 현장학습 등으로 구성된다.

 안전공감 더하기는 울산대학교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12월까지 16주 동안 진행되며 교육 이수 시 학점이 부여된다.

 안전보건공단 신인재 교육원장은 "이번 오픈캠퍼스 운영을 통해 지역에 우수한 산업안전보건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에 안전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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