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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5G·자율주행차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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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2 14:48:24
5G와 자율주행차 기술 현황 알아볼 수 있는 기회
관련 법 동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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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선윤 기자 = 한양대학교는 '5G 이동통신과 자율주행 자동차'를 주제로 '제17회 스마트 라디오 심포지엄'을 서울 행당캠퍼스에서 19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ICT기업들과 현대자동차가 주도하는 5G 핵심 인프라 기술 및 자율주행차 개발 현황 등 최근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심포지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용홍택 정보통신산업국장의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등 5G 및 자율주행차 개발을 선도하는 우리나라 대표 기업 총괄 책임자들의 발표 세션과 인텔 마쿠스 뮤엑박사(Senior Manager)과 일본 교토대학 히로시 하라다 교수의 해외 기업 초빙 발표 순서로 진행된다.

 발표 후에는 독일 자율주행차 주무 부처인 연방통신위원회 관계자와 함께 자율주행 자동차 상용화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관련 법규 동향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심포지엄 조직위원장을 맡은 한양대학교 최승원 교수는 "이 행사를 통해 국내외 5G 기술 및 자율주행 자동차의 개발동향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가능할 것"이라며 "5G 인프라 기술과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 간 상호 협력 사항에 대한 이해를 돕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sy6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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