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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생명존중·생명사랑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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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2 15:06:34
생명사랑 주제로 6개 홍보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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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세계 자살예방주간을 맞아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신정네거리역 해누리분수대 광장에서 '2018년 자살예방 생명존중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생명사랑을 주제로 6개 홍보소가 운영된다. ▲자살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자살예방 OX퀴즈 ▲자살예방 메시지를 담은 팻말과 함께 기념촬영 하는 생명사랑 포토존 ▲생명사랑 메시지를 직접 새기는 에코백 만들기 등 행사가 열린다.
 
 우울·자살 고위험자 조기발견을 위한 정신건강 검진이 실시된다. 우울증, 알코올중독,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선별검사로 구민의 우울증·자살을 예방한다.

 참여한 구민들은 활동을 직접 체험해보고 홍보물품을 받아갈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약과(02-2620-3907)로 문의하면 된다.

 양천구보건소 관계자는 "보다 많은 구민들이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고 정신건강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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