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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청소년 수련관 내년 8월 완공목표로 공사 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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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2 15: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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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뉴시스】문영일 기자 = 경기 하남시가 공사중인 청소년수련관 조감도. 2018.09.12. (사진=하남시청 제공) photo@newsis.com
【하남=뉴시스】문영일 기자 = 경기 하남시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환경 제공과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고 심신발달의 균형을 도모하는 청소년들의 요람, 청소년 수련관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총 사업비 178억원을 투입해 미사지구 근린공원 내(조정대로 111, 풍산동) 건립되는 수련관은 부지면적 3135㎡, 연면적 7144.05㎡로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다.

 수련관 1층에는 상담실, 클라이밍교육실, 카페를 ▲2층은 자치활동실(12개실), 강의실(2개실), 재난안전체험장 ▲3층은 체육관, 스포츠교실, 포켓볼장, 탁구장 등의 체육시설 ▲4층은 애니메이션 특성화실 등을 배치해 다양한 수련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공정률은 8월 말 현재 11.7%로 내년 8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김상호 시장은 "내년 8월 청소년 수련관이 준공되면 하남시 최초로 대규모 청소년 수련공간을 확보하게 되며, 나아가 청소년의 문화체험활동, 진로상담활동, 여가선용을 통한 자아개발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tdes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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