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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사각사각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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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2 18:16:10
인천 어린이 800명 대상 안전체험교실
경찰청 연계 교육 등 다양한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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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한국지엠 쉐보레가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각(死角)사각(四刻)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차량의 사각지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운전자에게 차량 승차 전이나 출발 시에 유의해야 할 네 가지를 마음 속에 새기고 실천하자는 취지의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이다.

 사각(四刻)의 내용은 ▲사고 전으로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 ▲승차 전 잠시 주변을 확인하자 ▲주정차된 차량 옆을 지날 땐 천천히 ▲차량과 놀이장소를 구분하세요 등이다.

 이번 체험교실은 9월 한달 동안 인천지역 약 8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총 12회에 걸쳐 실시된다.

 체험교실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사각지대 체험용 키트'를 활용, 자동차 주변 사각지대 위험성을 직접 체험하고 안전한 차량 탑승 방법을 익혔다. 또 차량 부착용 반사 스티커와 어린이 가방에 부착하는 안전 네임택 등 다양한 안전용품도 함께 제공받는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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