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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서울대 공대, 독일 아헨 공대와 스마트팩토리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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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0-01 10: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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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대 공대가 독일 제조업을 선도하는 아헨 공대와 4차 산업혁명의 중요 연구분야인 스마트 팩토리 국제공동연구를 시작한다. 한국연구재단의 2018년 국제공동 기초연구실 사업인 '한국-독일 지능형 제조시스템 연구실'에는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주종남·안성훈·윤병동 교수와 전기컴퓨터공학부 양인순 교수, 독일 아헨공대 생산공학과 교수이자 프라운호퍼 ITP 연구소 소장인 크리스찬 브레셔 교수 그룹이 공동 연구단으로 참여한다. 공동 연구단은 각 연구실의 장점을 활용해 제조공정 최적화, 로봇, 3D 프린팅, 센서 개발 및 활용, 고장예측 및 진단, 에너지 모니터링, 통신, AI, 빅데이터 등의 분야를 협업해 연구한다. 특히 아헨 공대의 우수한 산학협력, 하드웨어, 제조 시뮬레이션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서울대 연구원들을 아헨 공대에 파견, 제조 노하우를 디지털화한 디지털 트윈을 서로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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