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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스타트업 멘토링 '원큐 애자일 랩 7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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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0-12 15:10:53
현재까지 54개 스타트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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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천민아 기자 = KEB하나은행은 12일 국내 스타트업 10곳과 혁신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Q Agile Lab 7기'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사진 첫번째 줄 왼쪽 여섯번째), 정유신 한국핀테크지원센터장(사진 첫번째 줄 왼쪽 네번째), 송은강 캡스톤파트너스 대표(사진 첫번째 줄 오른쪽 두번째), 구태언 테크앤로 대표변호사(사진 첫번째 줄 오른쪽 세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0.12. (제공=KEB하나은행) mina@newsis.com
【서울=뉴시스】천민아 기자 = KEB하나은행은 서울 중구 본점에서 국내 스타트업과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원큐 애자일 랩(1Q Agile Lab) 7기'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 랩은 KEB하나은행이 2015년 은행권 최초로 연 핀테크 스타트업 멘토링 센터다. 현재까지 54개 스타트업을 발굴해 사무공간이나 경영컨설팅 등을 제공했다. 일부 스타트업과는 협업하기도 했다.

이번 기수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스타트업은 ▲네오사피엔스(대표 김태수) ▲아드리엘(대표 엄수원) ▲데이블(대표 이채현) ▲트레드링스(대표 박민규) ▲웰그램(대표 이길웅) ▲드림에이스(대표 임진우, 김국태) ▲브렉스랩(대표 이충민) ▲아토리서치(대표 정재웅) ▲트레이지(대표 강자현) ▲메이크스타(대표 김재면) 등 10개 업체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KEB하나은행은 다가올 미래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1Q Agile Lab'을 통한 디지털 금융 생태계 조성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스타트업을 육성해 함께 성장하는 생산적 금융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mi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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