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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2 출신 레인즈, 28일로 끝···무기한 활동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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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0-15 18: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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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연습생들의 소속사가 연합해 탄생시킨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RAINZ)'가 1년 활동을 마무리하고 사실상 해체한다.

프로젝트 레인즈에 따르면, 레인즈는 28일 일본 활동을 마지막으로 무기한 활동중지에 들어간다.

김성리, 변현민, 서성혁, 이기원, 장대현, 주원탁, 홍은기로 구성된 팀이다. 팀 이름은 '황홀한 영감, 기쁨의 기운을 주는 소년들(rapturously inspiriting boyz)'을 압축한 것으로 팬들이 지어줬다.

 2017년 10월 첫 앨범 이후 한국과 일본에서 총 4장의 미니앨범을 발표하는 등 활동을 이어왔다.

프로젝트 레인즈는 "팬 여러분께서 만들어 주신 소중한 기회로 멤버들은 간절했던 꿈을 이룰 수 있었고,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로 지금껏 열심히 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10월28일 활동을 마지막으로 각 소속사로 돌아가 솔로 활동을 비롯해 각자의 활동에 매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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