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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안개로 청주공항 항공기 지연·결항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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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0-24 07: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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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임장규 기자 = 24일 아침 충북 청주지역에 낀 짙은 안개로 청주국제공항의 항공기 지연과 결항이 속출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55분 아시아나항공OZ8231편과 7시25분 진에어 LJ551편, 7시50분 이스타항공 ZE701편 등 청주에서 제주로 떠나려던 항공기 3편이 지연되고 있다. 오전 8시20분 예정된 제주행 대한항공KE1951편은 결항이 확정됐다.

 제주~청주 노선 중에서는 오전 7시30분 예정된 아시아나항공 OZ8238편이 청주공항의 안개 사정으로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전날 오후 8시10분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청주국제공항에 저시정 경보(가시거리 800m 미만)를 발령했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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