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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토리 불패, 우리가만난기적 이어 '백일의낭군님'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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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0-24 10: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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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안방극장은 지금 '낭군앓이' 중이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23일 밤 9시30분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제14회가 전국 시청률 12.0%를 기록했다. 9월10일 첫 방송 이후 자체 최고시청률이다.

 지상파, 종편을 포함해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프로그램으로 입지를 굳혔다. 14회 방송 동안 동시간대 1위는 이날까지 총 7차례다.

연령대별 순위에서도 10대부터 40대까지 시청률 1위를 싹쓸었다.

'백일의 낭군님'은 재방송과 VOD에서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16일 제12회 본방송 이후 23일까지 1주간 통합 시청자 데이터에서 500만명을 돌파했다.

지상파 월화극 시청률 1위인 SBS TV '여우 각시별' 제12회의 통합 시청자 353만명보다 147만명 더 많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자 '이율'(도경수)이 '홍심'(남지현)과의 어릴적 기억을 되찾아 한양에 온 홍심과 재회했다. 율은 좌의정 '김차언'(조성하)이 '세자빈 김소혜'(한소희)가 다른 사내의 아이를 가졌다는 비밀을 숨기려고 자신을 죽이고자 한다는사실도 알게 됐다. 율이 김차언와 세자빈 부녀에게 어떻게 맞설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백일의 낭군님'을 제작한 에이스토리(대표 이상백)는 시청률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올해 미니시리즈로 10% 이상의 시청률을 올린 유일한 드라마 제작사다. 상반기 KBS 2TV '우리가 만난 기적'에 이어 하반기 '백일의 낭군님'으로 '에이스토리 불패' 신화를 쓰고 있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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