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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사격장서 실탄 2발 분실…경찰, 일본인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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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1-07 20:43:15
30대 남성 스스로 목숨 끊은 실탄사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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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그래픽 윤난슬 기자 (뉴시스DB)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서울 도심의 한 사격장에서 실탄이 분실돼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7일 오후 중구 명동의 실탄사격장에서 실탄 2발이 분실됐다는 신고를 받고 폐쇄회로(CC) TV 분석 등을 통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후 중국인과 함께 사격장에 온 일본인이 실탄을 훔쳐갔을 가능성이 있어 추적 중이다.

해당 실탄사격장은 지난 9월 30대 남성이 스스로에게 총을 쏴 목숨을 끊은 사건이 일어난 곳이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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