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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해바라기 주목, TV조선 '연애의 맛'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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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1-09 10: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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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이 처음으로 시청률 3%대를 찍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8일 밤 11시에 방송한 '연애의 맛' 제8회가 전국 시청률 3.3%를 기록했다. 1일 7회 시청률 2.2%에서 1.1%포인트 올랐다.

9월16일 첫 방송 이후 8회만에 시청률이 3배 상승했다. 1회 시청률은 1.0%에 그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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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고 분당 시청률의 주인공은 가수 구준엽(49)이다. 자고 일어난 구준엽의 주요 부위를 해바라기 CG가 가리는 장면에서 4.3%를 올렸다. 구준엽이 오지혜와 벤치에 앉아서 오지혜가 만든 샌드위치를 먹을 때도 4.3%를 찍었다.

 배우 이필모(44)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린 남포동에서 서수연과 공개연애를 선언했다. 이 장면은 3.4%를 기록했다.

그룹 '코요태' 김종민(39)과 황미나 TV조선 아나운서 커플은 갈등을 드러내며 분당 최고시청률을 구준엽 커플에게 내줬다.
 
 이날 '연애의 맛'은 50대가 가장 많이 봤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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