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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하딩 & 파리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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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1-09 15: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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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영국 지휘자 대니얼 하딩(43)과 세계 정상급 악단 파리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이 무산됐다.

롯데콘서트홀에서 따르면, 하딩과 파리 오케스트라는 애초 내년 4월 9~10일 이 공연장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오케스트라 사정으로 인해 취소됐다. 

하딩이 2018~2019 시즌을 마지막으로 이 오케스트라를 떠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되던 무대였다.

롯데콘서트홀은 "대니얼 하딩 &  파리 오케스트라가 포함된 패키지 구매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연락해 취소, 환불처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롯데콘서홀은 파리 오케스트라 대신 작곡가 시리즈 '베를리오즈'를 공연할 연주단체를 섭외하고 있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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