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연예일반

방탄소년단·이병헌, AAA서 '한국관광공사 감사패'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8-11-28 18:07:46
associate_pic
【인천=뉴시스】조수정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8 AAA)가 열린 28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뷔, 슈가, 진, 정국, RM, 지민, 제이홉. 2018.11.28.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배우 이병헌(48)이 한류를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들은 28일 오후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열린 가수·배우 통합 시상식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AAA)'에서 '한국관광공사 감사패'를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하고, 한글 노래를 세계에 알린 공로다. 할리우드에서도 활약하는 이병헌은 드라마, 영화로 한류 팬을 늘린 공이다.

방탄소년단은 "감사패를 받는 것은 처음이다. 무대와 음악을 열심히 했을 뿐인데 의미 있는 감사패를 받아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병헌도 "한류 드라마, 영화 그리고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외국 팬들께 감사하다"고 했다.

AAA는 국내 최초로 K팝 부문과 배우 부문을 통합한 시상식이다. 2016년 출발했다. 원년에는 배우 조진웅(42)과 그룹 '엑소', 지난해에는 배우 김희선(41)과 역시 엑소가 대상을 각각 받았다.

associate_pic
【인천=뉴시스】조수정 기자 = 배우 이병헌이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8 AAA)가 열린 28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2018.11.28. chocrystal@newsis.com
올해는 가수 26팀, 배우 28명 등의 호화 라인업을 구축했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스타뉴스가 주최한다. 올해 는 케이스타그룹과 손을 잡았다.

 realpaper7@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연예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