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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등 중견건설사 잇따라 직원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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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2-04 11:37:21
【서울=뉴시스】김가윤 기자 = 신동아건설, 범양건영 등 중견건설사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신동아건설이 10일까지 제50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안전, 사무(현장관리), 사무(행정), 영업, 기획(민간사업관리), 사무(감사), 사무(전산) 등이다.

지원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학사)졸업 또는 내년 2월 졸업예정자로 사무(행정)은 전문대 졸업(예정자)다. 신입직은 전학년 평균 평점이 4.5만점에 환산 3.0 이상이어야 하며 경력직은 직무별 경력기간 충족자에 한한다. 관련계열 전공자 및 관련기사 자격소지자와 전역장교는 우대한다.

모아주택산업은 건축(시공), 설비, 전기, 분양관리팀에서 신입 및 경력직원을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뒤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로 경력직은 관련분야 3년이상 근무자로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범양건영도 2019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안전, 품질, 모듈러주택 사업관리, 견적, C/S관리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9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조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관련 기사자격증 소지자다. 경력직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다. 

샘코건설은 신입 및 경력, 실버(55세이상)부문에서 2018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직, 전기직, 설비직, 품질관리, 안전, 공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뒤 9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조건은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초대졸 이상으로 전공자격증은 필수조건이다. 

동부엔지니어링은 2019년 상반기 대졸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구조설계, 수자원설계, 철도설계, 해외사업, 교통설계 등이다. 1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4년제 대학(원) 졸업 또는 2019년 2월 졸업예정자로 모집 해당전공 및 관련학과 이수자다. 전학년 성적 평균 B학점 이상(4.5만점 환산시 3.0 이상)이어야 한다.

이밖에 아이에스동서(마감일 10일), 금강주택(12일), 태평양개발(10일), 동서건설(16일), 비오케이건설(7일), 삼안(7일), 대한전선(9일), 전북개발공사(10일), 모아종합건설(5일), 동성건설(5일), 효성(채용시까지), 새천년종합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yo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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