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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취약계층 어린이 100명 건강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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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2-05 11: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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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지난 9∼11월 중 연세대 의대 신촌 세브란스병원, 서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7세부터 12세까지의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2018.12.05. (사진=서대문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지난 9∼11월 중 연세대 의대 신촌 세브란스병원, 서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7세부터 12세까지의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세브란스빌딩 내 세브란스 체크업에서 15종 46개 항목의 건강검진을 받았다.

검진 결과 10명의 아동이 심장 이상, 비장 비대, 신장검사 요함, 갑상선 기능검사 비정상, 복부 초음파 검사 이상, 지방간 침착 등의 이상소견을 받았다.

이들은 앞으로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정밀진단과 치료를 받게 된다. 이번 사업을 위해 서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가 검진비를 후원했다. 검진 이후 치료 비용은 병원이 부담한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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