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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쿠시마 앞바다서 5.1 지진…쓰나미 경보 발령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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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2-08 11: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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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일본 후쿠시마(福島)현 앞바다에서 8일 오전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일본 TBS에 따르면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54분께 후쿠시마 앞 바다에서 이 같은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 깊이는 40㎞이다.

이 지진으로 후쿠시마현 이와키시, 다무라시 등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도 4는 가옥이 심하게 흔들리고 물이 담긴 그릇이 넘쳐 흐르는 등 정도의 흔들림을 의미한다.

아울러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규모 5 이상의 지진이 일어난 것은 지난 11월23일 이후 약 2주 만이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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