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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경력직 30명·신입직 23명 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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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2-27 17: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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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군산 오식도동에 자리한 새만금개발공사(사장 강팔문)가 정규직 2차 채용 공고를 내고, 직원을 모집한다.

27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경력직 30명, 신입직 23명 등 총 53명 규모다. 공사는 지난 9월에 1차 정규직 채용을 진행해 현재 27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채용 일정은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서류 접수가 진행되고, 2월께 최종 전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재 선발을 위해 직무 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 절차를 준수하며 서류전형, 필기시험·실무면접, 종합면접 등의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고용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 지역에 이바지하기 위해 신입직원의 30%를 지역인재 별도전형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공사는 이번 추가 채용이 완료되면 애초 목표인 80명 정원이 모두 채워져 개발공사의 사업추진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내다봤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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