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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날씨]새해 강추위 풀린다…맑은 날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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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2-29 10:27:55
춥지만 평년 수준 회복…수도권 -6도~5도
경남·제주 등 낮 10도 가까이 오르는 곳도
새해 시작 맑아…가끔 구름, 대체로 화창
미세먼지 농도 전 지역 '보통' 수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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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윤청 수습기자 =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을 유지하고 있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시민들이 모자를 착용하고 신호를 대기하고 있다. 2018.12.28. radiohead@newsis.com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2019년이 시작되는 다음 주(12월31일~1월5일)에도 추위는 계속되겠다. 다만, 체감온도가 영하 15도 밑으로 떨어졌던 강한 추위는 다소 누그러들겠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 기온은 대체로 평년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 평균 최저 기온은 영하 6도로 관측되며, 낮 최고 기온은 영상권을 기록하며 5도까지 오르는 곳도 있겠다. 이 밖의 지역도 최저 기온은 영하 5도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남과 제주도는 낮 기온이 크게 올라 10도에 근접할 것으로 관측되며, 강원 영동과 충청·전라는 낮 최고 기온이 4~8도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강원도 영서지역은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밑으로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새해 시작은 맑겠다. 구름이 가끔 많은 날이 있겠지만, 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화창하겠다.

미세먼지 농도 또한 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관측된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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