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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앞두고 서한·동성건설 등 중견건설사 직원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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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2-30 09:00:00
【서울=뉴시스】김가윤 기자 = 새해를 앞두고 중견건설사들이 신입 및 경력직원 채용에 나선다.
 
3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서한, 동성건설, 모아주택산업, 개성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직원을 공채한다.

서한은 건축, 품질, 재무, 주택, 감사·법무(신입) 분야에서 일할 직원을 뽑는다. 입사지원은 내년 1월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입사지원을 받는다.

동성건설은 건축(공무), 개발·분양에서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1월4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학과 대학 졸업자(신입은 예정자 포함)로 경력직은 업무경력 충족자다.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모아주택산업도 건축(시공), 설비, 전기, 분양관리팀 등에서 일할 직원을 공채한다. 입사지원은 1월10일까지 이메일 접수한다. 신입은 관련학과 졸업자를 우대하며 경력은 관련분야 3년 이상 근무를 해야 한다.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 한다.

개성건설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무, 현장시공, 품질관리자, 안전, 토목기사 등으로 1월15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지원으로 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초대졸이상, 관련학과졸업자, 관련자격증소지자 등이다.

이밖에 GS건설(마감 1월6일), 한화건설(1월11일), 두산건설(1월18일), 고려개발(1월7일), 범양건영(1월6일), 동성건설(1월 4일), 지안스건설(1월11일), 대명이십일(1월15일),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1월6일), 계룡건설(채용시까지), 형제건설(채용시까지) 등은 경력사원을 모집중이다.

yo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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